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大 檢 점거 에 이어 이번에 는 청와대 앞으로 달려간 민주 노총 – 조선 닷长



입력 2018.11.14 11:09
     | 수정 11.18.2014 11:28


大 檢 이어 청와대 점거한 민노총
일부 조합원 은 침낭 사지 챙겨 와
최근 석달 간 일곱 곱데 점거
"靑 靑성 은 21 일 총파업 예고편"

전날 최고 수사 기관인 대형찰청 청사 에서 농성 한 민주 노총 이 이번에 는 청와대 로 달려 달려다. 비정규직 을 철폐 하고, '재벌 적폐' 를 청산 하라는 것이다.

14 일 오전 11 시 민주 노총 은 청와대 분수대 에서 '대 (對) 정부 시국 농성' 을 열었다. 붉은 띠 를 머리 에 두른 김명환 민주 노총 위원장 은 "문재인 정부 는 재벌 자본 과 의 동행 이라는 잘못 들어선 길 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" 고 말했다. 청와대 에 집결 한 50 여명 의 민주 노총 조합원 들은 "노동법 전면 개정 하라" "정규직 전환 을 제대로 하라" 고 정부 에 요구 했다.

14 일 오전 11 시 민주 노총 지도부 가 설와대 사랑 에서 시국 농성 돌입 기자 회견 을 열었다 ./ 손덕호 기자

민주 노총 은 오는 21 일 총파업 을 예고 하고 있다. 이날 부터 총파업 직전 인 오는 20 일 오전 9 지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농성 한다는 계획 이다. 일부 조합원 은 침낭 사진 챙겨 와 청와대 앞에서 쉬지 않고 농성 하겠다는 '의지' 를 보였다. 요구 사항 은 △ 사법 · 관료 적폐 청산 △ 재벌 개혁 △ 노조 할 권리 △ 사회대 개혁 등 이다. 경찰 관계자 는 "이날 청와대 농성 은 총파업 에 앞선 예고편 성격 으로 이해 하면 된다" 고 설명 했다.

문재인 정부 의 친 (親) 노동 정책 에 힘 입은 민주 노총 은 최근 장소 에 구진 받지 않고 점거 농성 을 전개 하고 있다. 최근 석 달 민주 노총 은 서울 고용 노동청, 대구 고용 노동 청장실, 김천 시장실, 한국 잡 월드 등 일곱 곱 에서 길게 는 수십 일씩 점거 농성 을 벌였다. 관공서 외에 홍영표 더가어 민주당 원내 대mist 의 사무실 도 점거 중이다.

전날 인 지난 13 일 에는 최고 수사 기관인 대형찰청 청사 에도 진입 했다. 외부 세력 이 대문 청사 에서 농성 을 벌인 일은 이례적 이다. 이날 대문 직원 들은 후문 으로 퇴근 했다. 당시 김수억 민주 노총 기아차 비정규직 노조 지회장 등 노조 간부 8 명은 대راه 지하 1 층 민원실 에 내려가
"문무일 검찰 찰장 은 면담 에 응 하라" 는 구호 를 외쳤다.

청사 밖에서 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 여일 명이 담벼락 에 텐트 10 여리 를 설치 하고 시위 를 벌였다. 경찰 은 이날 날 9 시쯤, 청사 안에서 버티던 노조 간부 들을 강제 퇴거 시켰다. 하지만 청사 밖에서 는 비정규직 근로자 들이 밤 11 시 넘도록 대문 정문 을 막고 농성 을 계속 중이다. 민주 노총 이 8 시간 동안 농성 을 벌이자, 대문 직원 들은 후문 으로 퇴근 했다.

민주 노총 은 최근 석 달간 관공서 와 의원실 7 곳 을 점거 했다. 지난달 30 ~ 31 일 민노총 공공 운수 노조 경북 지부 간부 들이 경북 김천 시청 의 시장실 을 (①), 지난 11 일엔 민노총 금속 노조 한국 GM 노조원 들이 홍영표 더가어 민주당 원내 대표 의 지역구 사무실 을 점거 했다 (②). 12 일 에는 한국 지엠 창원 비정규직 지회 노조원 들이 고용부 창원 지청 을 점거 했고 (③), 이튿날 인 13 일 에는 민노총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 들이 서울 서초동 대운찰청 앞에 텐트 를 치고 연좌 좌성 을 벌였다 (④). / 김천시 · 김지호 기자 · 연합 뉴스 · 주완 중 기자

정부 는 민주 노총 의 잇단 점거 농성 에 제대로 대응 하지 못하고 있다.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mist 가 지난 25 일 리명환 민주 노총 위원장 을 만난 자리 에서 "노동 쪽에서 총파업 한다니다 목소리 가 커지지 않을도 생각 한다" 고 표현 하는 정도 다.

민주 노총 은 문재인 정부 가 오는 22 일 출발 하는 사용 대화 기구 경제 사회 노동 위원회 (경사 노위) 에서도 빠졌다. 청와대 가 마지막 지도 민주 노총 의 참여 를 희망 희망지만 거절 당한 것이다. 김태기 단국대 경제 학부 교수 는 "민노총 이 수 차례 관공서 를 점령 해도 정부 가 제대로 대처 를 하지 않다 보니 이제는 수사 기관 에서 니 하게 대응 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어 일구니 없는 일 이 일어날 수 있다" 고 지적 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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